RAPOO E2800은 터치패드가 장착된 무선키보드 제품입니다.

최근 많이 출시되는 윈도우8이 탑재된 태블릿 제품과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마우스를 쓰기 불편한 환경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터치패드는 멀티터치를 지원하기 때문에 태블릿 제품이나 스마트TV를 마우스없이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8 태블릿 쓰면서 굉장히 편하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아이솔레이션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주위키들의 간섭이 적어서 오타가 적은 편이지만, 아무래도 키보드 자체 크기가 작기 때문에

처음에는 좀 적응이 필요한 편입니다. 펜타그래프 방식을 채택해서 얇지만, 어느 정도 부드러운 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키보드 타이핑보다는 터치패드 위주로 사용하다가보니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키보드 전체 크기가 그리 크지 않고, 터치패드 부분을 제외하면 각 키 배열이 작은 편이라서 처음에는 적응이 필요하지만

책상 한켠에 또는 거실탁자위에 놓고 쓰기에 아주 적합한 크기입니다.

 

 



 

초슬림 알루미늄 키보드로 두께가 4.3mm 정도 됩니다.

뒷판이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서 깔끔하면서도 견고한 디자인입니다. 

 

 

 

 

패키지는 간단합니다. USB 방식의 소형무선수신기와 USB 충전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신자체가 크기가 아주 작아서 장착해놓고 사용해도 그리 걸리적 거리지 않는 느낌입니다.

 

 

 



 

충전식 리튬배터리로 3시간 충전시 대기시간이 최대 10일까지 지속됩니다.

26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하기에도 부담스러운 무게는 아닙니다.~

(다만 조금 길어서 휴대용으로 사용하기에 그리 적합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태블릿 제품과 사용해봤습니다.

키보드 도킹이 있는 제품이지만, 도킹은 주로 회사에 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RAPOO E2800를 집에서 사용하는 형태로 쓰고 있습니다. 

 

 

 



 

사용은 간단합니다. 나노 리씨버를 USB단자에 연결하고, 키보드 전원을 켜주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가장 편리한 점은 역시 터치패드가 있으니까 좋네요~ 태블릿이 조금 떨어져있어도 마우스 연결없이 터치패드로 바로 사용이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윈도우8이 탑재된 태블릿 제품의 경우, 마우스-키보드가 없어도 화면 터치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기능상의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RAPOO E2800를 사용하면서 정말 데스크탑(?)처럼 바로바로 활용이 가능해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퍼포먼스가 데탑만큼 따로 오지는 않지만, 윈도우8 태블릿+터치패드 키보드 조합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키보드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각 키도 크기가 좀 작은 편이라서 타이핑시 적응이 좀 필요한 편입니다.

상단부에는 12개의 기능키가 배치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키와 터치패드 조합이면 기본적인 기능은 거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터치패드는 멀티터치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터치패드로 좀 더 많은 기능을 쉽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선키보드 제품은 꽤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RAPOO E2800은 윈도우8 탑재된 태블릿 제품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태블릿 제품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엔터키가 일반 키보드보다는 작아서 적응 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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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작하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발달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빈도가 점점 줄게 되는 이 시점에 컴퓨터와 연결 된 티브이를 제어하고,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외부에서 태블릿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등 무선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쓰는 오늘의 체험기는 기존 스마트폰, 태블릿용 앱을 사용한 컴퓨터, 티브이, 태블릿 조작을 RAPOO E2800P 무선 터치패드 펜타그래프 키보드로 

조작해보고 그 사용소감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자 이제부터 이 쬐끄만한 키보드의 사용기를 시작합니다.






2.제품정보

 -외관



가로 30.35cm * 세로 10.5cm

작네요 엄청 작아요.

 보통 사용하는 키보드의 3분의 2정도 되는 것 같네요





윈도우는 비스타부터 윈도우8까지 지원하며, 맥과 안드로이드도 지원된다.

한마디로 usb 연결되면 다 된 다는거네요 

아쉽게 애플 제품에는 연결케이블이 없어서 시도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옆면에 쉽게 뜯을 수 있게 점선이 있군요.

사용자가 포장을 쉽게 뜯어낼 수 있게 한 

제작사의 안배인 것 같네요.

 이제 한번 뜯어 보겠습니다.

들어갑니다아~~~





아... 안 되잔아ㅡㅡ

생각외로 튼튼하게 접착이 되어 있어 뜯는 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젠장 얼른 써보고 싶은 마음에 이로 뜯어냈습니다 ㅡㅡ;;;






 -구성품



우선 외부포장을 벗겨 보았습니다.

키보드 본체, 리버시, 충전용 케이블, 설명서가 있네요 

단출합니다.





내부포장도 벗겨 봅니다.

깔끔한 흰색 일색이 깔끔함의 극치네요.







하지만 뒤를 돌려보면 강력할 붉은색!

현재 이 제품은 검은색, 흰색, 흰+붉, 흰+파, 흰+녹 5가지 제품이 출시되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붉은색 포인트가 맘에 들어서 신청했지요

어떤가요 강렬하죠?





다음은 초소형 리버시

유에스비 꼽는 곳 외에는 약 0.5cm가 안 되는 것 같네요

너무 작아 꼽아두면 저같이 손이 두꺼운 사람은 뽑기가 어려울 정도네요





다음은 충전용 케이블

혹시나 해서 otg리더기를 사용해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끼워봤는데

인식이 안 되네요

리버시가 아니면 안 되나 봅니다.

결론은 충전용으로만 사용하셔야 한다는 거지요





간단한 설명서입니다. 한손가락으로 좌우 위아래는 포인터 이동

두 손가락으로 이동은 마우스 휠 기능을

세 손가락으로 이동은 페이지 앞으로, 뒤로, 최대화 최소화 등 

간략한 기능이 표기되어 있네요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꼭 한번 보셔야 마우스 없이 자유롭게 

rapoo e2800p를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음은 크기 비교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로지텍 k260입니다.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입니다.

디자인도 잘 빠졌고 크기도 아주 아담합니다.




 -스펙



스펙 중에 제일 눈에 띄는 것은 무게입니다. 

웬만한 휴대폰보다도 가볍고 일반 키보드보다는 훨씬 가벼운 듯하네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prod.danawa.com/info/?pcode=3198391&keyword=E2800#bookmark_product_information




3.테스트

이제 테스트에 들어갑니다.


 -업무 



오늘 업무용 문서를 작성할 때 rapoo를 이용해 봤습니다. 

일반키보드로 문서를 작성할 때는 키보드 타이핑 하다 마우스 클릭하다 

다시 타이핑하다 정신이 없는데, rapoo를 사용하니 키보드 안에서

큰 움직임 없이 문서가 작성되고 수정이 됩니다.

물론 손이 보통사람보다 크기도 하고, rapoo가 숙련되지도 않아 

기존의 키보드보다는 속도가 더디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문서 수정 시 팔의 움직임이 

최소화된다는 장점이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런 장점도 저 같은 경우 오른쪽 시프트키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 

사람에게 쥐약인 점이 있네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오른쪽 시프트가 일반 키보드 삼 분의 일입니다. ㅜㅜ

자꾸 페이지 업을 눌러요 ㅜㅜ

또 오른쪽 새끼손가락으로 터치패드를 자꾸 건드려 오작동이 일어나기도 하네요 

이건 뭐 제가 팔이 뚠뚠해서 그렇지 않으냐고 생각해봐야 할까 합니다.



 -자택





집에서의 용도는 xbmc 조작!!

엑스박스 미디어센터로 시작해서 지금은 코디(codi)란 

이름으로 변경 된 멋진 프로그램이죠.

 집을 영화관이나 디브이디방처럼 꾸밀 수도 있답니다.

(친구들은 모텔티브이 같다고 하는 게 문제지요 ㅡㅡ)


집에서 사용하는 키보드 마우스 세트도 로지텍 k260으로 무선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닥이나 의자 침대에서 사용하기는 마우스 때문에 약간 애로사항이 꽃피었지요

그렇다고 무선엑박패드는 편하냐!!!?? 

메뉴이동이야 엑스박스의 미디어센터로 발전한 만큼 편하게 조작됩니다.

문제는 타이핑!! 유튜브나 바이두에 영상을 보려면 타이핑이 귀찮아서

티브이 앞으로 와서 마우스 키보드로 해버립니다.


하지만!!

 RAPPOO는 일체형이기 때문에 아~~쥬~~ 편하게 조작이 됩니다.

동영상의 두꺼운 다리와 정리 안 된 책상은 넘어가 주세요.




 -외부




외부는 아니지만 태블릿을 연결해서 조작해 보았습니다.

마우스 조작도 키보드 타이핑도 잘 됩니다.

앞으로 출장 시에 노트북은 몰라도 태블릿이랑 키보드는 꼭 챙겨야겠네요


촬영에 도움 주신 동료분의 손초상권은 존중해주세요~




5.소감 및 마무리

유선 키보드,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키보드 등 현재 소지하고 있는

키보드만 3가지 종류로 유선은 선의 불편함으로, 무선 키보드와, 블루투스 키보드는 마우스 부분의 부족으로 1% 불만족스럽게 사용해 왔는데, 

RAPOO E2800P는 유선과 무선 그리고 마우스 부재에 고민했던 저를 어느 정도 

만족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큰 손과 익숙하지 않은 키배열 등으로 어렵기는 하지만 꾸준히 사용한다면

외부나 내부에서나 문서작업과 컴퓨터 조작의 속도가 비슷해지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도 하게 되네요.

 

원문보기 : http://khmno2.tistory.com/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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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주변기기의 선두업체인 ㈜로이체(대표 문창호, www.royche.co.kr)가 주변기기 글로벌 브랜드인 RAPOO의 게임에 최적화 된 키보드와 마우스 콤보 VPOR V100을 출시하였다.

 

VPRO V100은 전문가용 게이밍 키보드인 V50과 프리미엄 게이밍 마우스인 V20 콤보로 구성되어 있다.

VPOR V50VPRO V2016KB 온보드 메모리 탑재로 매크로 저장, 16만컬러 사용자 설정, 브리딩라이트 모드, APM 브리딩 모드를 사용자가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어 사용자 각자의 취향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 

APM 브리딩 모드는 브리딩라이트의 숨쉬기 속도가 게이머의 게이밍 속도와 호흡을 같이하여 게이밍에 리듬을 갖게 하여 게이머 스스로 게임 진행 패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VPRO만의 특화된 인공지능 기능이다.

VPRO V50의 모든 키는 단일, 조합,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자 설정이 가능하고, VPRO V20 DPI, 포인터, 폴링레이트 등을 게임환경에 맞게 게이머가 미리 설정 할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5개의 프로파일을 이용하여 각각 다른 환경으로 저장이 가능하고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원하는 환경으로 전환 가능하다.

VPRO V50은 최대 19키 동시 입력을 지원 및 윈도우 잠금 키 기능이 탑재 되어 있어 게이머의 경기 대응력을 높여주며, 키보드 상단에 6개의 멀티미디어키와 6개의 기능키와 있어 간단한 조작만으로 음악컨트롤 및 인터넷, 이메일, 조명모드 전환, 조명밝기, 윈도우 잠금, 모드전환을 손쉽게 실행할 수 있다

VPRO V20250/ 500/ 1000 / 1250 / 1500 / 2000  /2500 / 3000 DPI 중 게임 및 사용 환경에 맞게 전용프로그램을 이용해 3단계 DPI 설정이 가능하며, 한번의 DPI 버튼 클릭만으로 실시간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로이체 마케팅 담당자는프리미엄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인 V50 V20의 조합은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고 손쉽게 환경 전환이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자신만의 설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게이머들에게 최강의 구성이다라고 밝혔다.

VPRO V100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 및 문의 사항은 ()로이체의 홈페이지(www.xecre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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